Source of inspiration | Kia

THE BRIEF

2021 기아자동차는 기아라는 사명으로 변경하고 자동차 회사라는 틀에서 벗어나 사람들에게 다양한 영감을 주는 모빌리티 기업으로 전환을 본격화 했다. 대표적인 엠블럼을 교체하고 기존의 모든 것을 변경하는 대작업에서 고객들과의 접점인 오프라인 공간도 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 라는 기조안에서 대대적인 변경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기아의 철학안에 어떻게 이 공간을 기획하고 만들었는지 알리는 SI 변경에 관한 영상제작이었다.

SOLUTION

아지 모든 스토어가 실제로 만들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는 3D 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디자인된 기아스토어를 구성해야 했다. 이것은 당연하고 가능하고 이런 경우 누구나 보통 선택하게 되는 방법이다. 하지만 문제는 기간에 있다. 3D 의 특성상 수정과 변경이 어렵다. 하지만 대부분 모든 프로젝트가 모든 것이 결정되고 나서 그 설계만으로 이루어 지지 않는다. 이것은 한국의 문제나, 누군가의 문제가 아니다. 자본과 연결되어 있지 않은 개인적인 프로젝트라면 완성도를 위해 설계에 시간만 무한정 갖을 수 있지만 보통 자본과 연결된 프로젝트에선 그러한 것은 사치다. 제한된 시간에 서로가 만족할만한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언리얼 엔진을 가지고 왔다. 우리는 최종 마야나 맥스로 랜더링 하기전 기초적인 모델링을 기반으로 언리얼 엔진을 통해 수없이 클라이언트와 커뮤니케이션 하며 그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었다. 결과물을 예상하며 서로 정확한 포인트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이 방법은 전반적인 경비와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 

언리얼로 이식된 공간은 VR 기기를 활용하여 흡사 그안을 돌아다니듯 확인 할 수도 있다. 기존 3D 로 공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 이외에 전혀 다른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동시에 사진작업도 진행했어야 했다. 공간을 특별한 왜곡 없이 정확하게 잘 표현하는 작업과 디자인철학이 반영된 실체의 이미지를 작가님의 눈으로 해석하여 다양하고 곳곳에 기아의 디자인을 담고 있는 부분을 담아내었다

Behind the scenes

LG Innotek Introduction

LG Chem Concept Film

롯데ON l Cheetah X DEOMONZ

#KiaMyCity-셀토스CDMX편

유통과 광고마케팅의 융합- 필리아픽 솔루션

Kia & LoL I Charge Up (Eng.)

Kia & LoL I Charge Up

롯데백화점 사회공헌 ‘리조이스’ 캠페인

KIA X NAD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