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내:일을 그리다

SUMMARY

기아자동차 대표사회공헌 사업 ‘청춘: 내’일’을 그리다’는 기아자동차와 카셰어링 서비스, 그리고 고객이 함께 연결되어 청년 사회적 기업 인큐베이팅을 돕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입니다. 세상을 좀 더 가치있게 바꿔 나가는 청춘들의 땀방울과 기아자동차의 응원을 담아보았습니다.

NEEDS

  1. 자화자찬적인 성과 위주의 사회공헌홍보가 아닌 진정성 확보
  2. 사회적기업을 만들어내는 청년들의 열정과 노력의 표현
  3. 기아자동차, 카쉐어링 플랫폼, 그리고 고객의 역할을 표현

SOLUTION

“돈도 안되는 일을 왜 할까요?”
Kick-off 미팅때 우리가 가장 먼저 던진 질문입니다.

그 어느때보다 심각한 취업난 속에 갈 길을 못찾는 젊은이들의 어찌보면 무모한 도전을 보며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 않지만 마음으로는 뜨거워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그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무언가를 바로 ‘청춘’이라 정의하고, 이 청춘을 뜨겁게 표현해보기로 합니다. 토익점수로 절대 표현할 수 없는 청춘의 모습을 어떻게 그려볼까?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스티븐 잡스가 자기네 개라지에서 아마 저런 상상을 했겠죠”
“대학교때 나도 작업실에서 밤을 새고 그랬는데 그때는 힘들지도 않았어”
“공익사업이라니 멋있지 않아요?”

다양한 이유를 핑계삼아 모두가 잠시 접어두었거나 아니면 멀리했던 ‘열정’을 아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우리는 확신과 신념의 찬 그들의 무엇보다 당당한 모습을 ‘자신감’으로 나타냈습니다. 이를 위해 빠른 음악과 함께 템포빠른 편집과 다양한 몽타쥬들을 활용하여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청춘의 모습을 역동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무엇보다, 확신에 가득찬 목소리로 ‘세상의 가치를 높여줄테니까!’라고 외치는 그들을 통해 ‘돈도 안되는 일을 왜 해요?”라는 무례한 질문의 통렬한 답변을 할 수 있었습니다.

PRODUCTION STORY

‘청춘’이란 단어가 참 어색하면서도 내안의 청춘스러움을 꺼내주는 묘한 단어임을 느낀 작업이였습니다.

4팀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아트클래스 및 전시를 하고 있는 ‘나인앤드(9AND)’, 자녀발달 전문가 모바일 서비스 ‘파이브센스’ 통일 감수성의 디자인을 갖고 있는 ‘파우 스튜디오’ 그리고 폐자전거의 부품들로 업사이클링 교구를 제작하는 ‘뉴턴’ 과의 작업은 그야말로 청춘답게 활기찼고 열정적이였으며 촬영장에서 모두가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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